BYD도 ‘로봇’이다: 4년 비밀 프로젝트 ‘야오순위’와 매장에서 파는 휴머노이드
테슬라를 제친 중국 전기차 거인 BYD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공식 확인했다. 코드명 ‘야오순위’로 4년간 비밀리에 진행한 프로젝트다. 차량과 기술을 공유하고, 자동차 대리점망을 통해 로봇을 판다는 구상까지 나왔다. ‘자동차 회사가 로봇 회사가 된다’는 흐름에 BYD가 유통이라는 새 변수를 더한다.
- BYD(중국 EV 1위)기업
- 야오순위(Yao-Shun-Yu)코드명
- 4년(2022년 착수)기간
- 대리점·쇼룸 판매판매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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