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로 들어간 양팔 휴머노이드: 대동·레인보우로보틱스 ‘애그로이드’ 공동 개발 협약
대동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농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애그로이드(AGROID)’ 상용화를 위한 공동 개발 협약을 8월 13일 체결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상부 플랫폼에 대동의 온실 자율주행 하부 구동체를 결합한 1차 프로토타입은 이미 완성돼 토마토 수확 등 실제 농작업 테스트에 들어갔고, 2028년 전남 국가 농업AX 플랫폼의 ‘4세대 AI 온실’ 투입이 목표다.
- 2026년 8월 13일 (서울 서초구 대동 서울사무소)협약일
- 1차 프로토타입 완성, 토마토 수확 테스트 중개발 단계
- 2028년 4세대 AI 온실 (전남 국가 농업AX 플랫폼)현장 투입 목표
- 177억달러(2025) → 563억달러(2030), 연 26% (마켓앤마켓 인용)글로벌 농업로봇 시장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