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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종목 로봇 산업

기업·종목 지역의 로봇 산업 뉴스와 분석. 전 91건.

LIVE91건 추적갱신 커버리지 · 세계 / 미국 / 한국 / 기업·종목
  1. FIN공간 AI‘포켓몬 고’ 떼어낸 나이언틱 스페이셜, 로봇에 ‘공간 감각’ 팔러 한국 파트너 찾는다게임 사업부를 35억달러에 매각하고 지리공간 AI 법인으로 새 출발한 나이언틱 스페이셜의 조인희 CEO가 첫 방한에서 한국을 피지컬 AI ‘세계 5강’으로 꼽고 협업 파트너와 사무소 설립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배달로봇·정유공장·휴머노이드 학습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지리공간 모델(LGM)의 사업 구조를 짚었다.
  2. FIN자율 물류차량차를 만드는 회사가 두뇌를 샀다: 알베스트, 이지마일 인수로 ‘TLD 로보틱스’ 출범, 공항·공장 무인 견인차 5만 회의 다음 단계프랑스 지상지원장비(GSE) 그룹 알베스트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이지마일을 인수하고, 이지마일·합작법인 트랙이지·TLD 무인운용 부문을 묶어 TLD 로보틱스를 출범시켰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10개국 35개 이상 현장에서 5만 회 넘는 자율 임무를 수행했고 운용 대수는 매년 3배로 늘었다. 차량 제조사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가 한 회사로 합쳐지는 수직 통합이 ‘시범 사업’에서 ‘수십 년 운영’으로 넘어가는 신호로 읽힌다.
  3. FIN종목분석대동기어, 농기계 기어에서 로봇 관절로: 현대차 전동화 수주잔고 2조원이 감속기·액추에이터 전환의 ‘체력’이 될까한국IR협의회가 대동기어 보고서에서 현대차그룹 전동화 모듈 부품 수주 확대로 수주잔고가 2조원에 육박하고, 로봇 감속기·액추에이터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짚었다. 2027년 매출 3450억원(+32.9%) 전망과 2026년 예상 PBR 1.0배 수준이 함께 제시됐다. 자동차 전동화 물량이 로봇 부품 개발의 재원이 되는 ‘자동차 먼저, 로봇은 다음’ 구조를 기업 관점에서 읽는다.
  4. FIN온디바이스 로봇 AI노타, VLA 7종을 퀄컴 NPU·엔비디아 젯슨 토르에 맞춰 깎았다, GR00T 추론 1602ms→228ms가 보여준 ‘로봇 두뇌 최적화’ 시장AI 모델 경량화 기업 노타가 ‘휴머노이드 서밋 서울 2026’에서 자사 플랫폼 넷츠프레소로 로봇용 VLA 모델 7종을 퀄컴 드래곤윙 IQ-9075와 엔비디아 젯슨 토르에 최적화한 결과를 발표했다. 추론 속도는 최대 7배 빨라졌고, 로봇팔 작업 시간은 36초에서 12초로 줄었으며, 성공률 하락은 1%포인트 이내였다.
  5. FIN의료로봇엔도로보틱스, 미래에셋증권을 IPO 대표주관 우선협상자로 선정했다, 올림푸스 독점 유통을 등에 업은 내시경 수술로봇의 2028년 상장 시계유연 내시경 수술로봇 ‘로보페라’를 만드는 엔도로보틱스가 미래에셋증권을 상장 대표주관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2028년 하반기 IPO를 목표로 제시했다. FDA 510(k) 허가, 올림푸스 글로벌 독점 유통계약, 시리즈C 전략적 투자가 이미 쌓여 있다는 점에서, 국내 의료로봇 업종의 ‘수술로봇 중심 회복’ 흐름과 맞물린 상장 준비로 읽힌다.
  6. FIN자본시장브릴스 일반청약 1676대 1, 증거금 4조9031억원: 공모시장이 값을 매긴 ‘피지컬 AI 수익화 경로’로봇 모듈화 플랫폼 기업 브릴스가 9월 17~18일 일반청약에서 1676.26대 1의 경쟁률과 4조9031억원의 증거금을 모았다. 공모가는 희망밴드 상단 1만9500원으로 확정됐고, 기관 의무보유확약 21.75%로 상장 첫날 유통물량은 26%에서 21%로 줄었다. 10월 1일 코스닥 상장을 앞둔 이번 흥행은 ‘AI 간판’이 아니라 제조현장 레퍼런스를 가진 로봇 SI의 피지컬 AI 전환에 공모시장이 프리미엄을 매겼다는 신호로 읽힌다.
  7. FIN액추에이터삼현, 북미 휴머노이드 양산 라인에 ‘액슬론’ 첫 진입: 12월 초도 출하삼현(437730)이 북미 휴머노이드 기업으로부터 관절 액추에이터 ‘액슬론(AXLON)’ 초도 양산 물량을 수주했다고 9월 21일 밝혔다. 창원 2공장 자동화 라인을 조기 가동해 12월 첫 출하에 들어간다. 수주 금액과 수량은 비밀유지계약에 따라 비공개다.
  8. FIN특허 분쟁피고가 먼저 법원에 갔다, 자카의 반격이 드러낸 협동로봇 특허전의 진짜 전선중국 협동로봇 기업 자카(JAKA)가 테라다인 로보틱스의 특허침해 주장에 맞서 금지명령 청구 등 법적 대응에 나섰다. 자카는 “2026년 9월 2일 기준 자사를 상대로 개시된 특허침해 법원 절차가 없다”며 소장·법원 통지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고, 유럽 진출 전 외부 기관 두 곳에 FTO(특허 침해 여부) 분석을 의뢰했다는 점도 공개했다. 특허 본안보다 ‘공표의 속도’와 ‘평판’이 먼저 다퉈지는 국면으로, 협동로봇 경쟁축이 가격에서 지식재산·컴플라이언스로 옮겨가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9. FIN경영진 교체유압 부품 회사를 이끌던 사람이 협동로봇을 맡는다: 두산로보틱스 새 CEO 권영민두산로보틱스가 2026년 9월 18일 신임 최고경영자로 권영민 사장을 선임했다. 전략기획, 중국 영업, 두산밥캣 CSO, 두산모트롤 대표로 이어지는 이력은 협동로봇의 다음 과제가 기술 그 자체보다 채널과 원가라는 해석을 가능하게 한다.
  10. FIN에이전트 AI설계하는 AI와 집는 AI를 한 판에 올렸다, 벤션의 두 개 지능 계층과 ‘400% 성장’ 세그먼트캐나다 자동화 플랫폼 기업 벤션이 IMTS 2026에서 피지컬 AI와 에이전트 AI를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해 공개했다. 장비를 똑똑하게 만드는 층과 사람을 대신해 설계·프로그래밍하는 층을 겹쳐 놓는 구조로, 회사는 피지컬 AI가 최근 1년 매출이 400% 늘어난 최고 성장 세그먼트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