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로보틱스, 미래에셋증권을 IPO 대표주관 우선협상자로 선정했다, 올림푸스 독점 유통을 등에 업은 내시경 수술로봇의 2028년 상장 시계
유연 내시경 수술로봇 ‘로보페라’를 만드는 엔도로보틱스가 미래에셋증권을 상장 대표주관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2028년 하반기 IPO를 목표로 제시했다. FDA 510(k) 허가, 올림푸스 글로벌 독점 유통계약, 시리즈C 전략적 투자가 이미 쌓여 있다는 점에서, 국내 의료로봇 업종의 ‘수술로봇 중심 회복’ 흐름과 맞물린 상장 준비로 읽힌다.
- 2028년 하반기IPO 목표 시점
- 미래에셋증권대표주관 우선협상자
- FDA 510(k), 제품코드 NAY미국 인허가
- 2711억원, 전년비 +39.9%(메디파나뉴스 분석)국내 의료로봇 7사 상반기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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