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만드는 회사가 두뇌를 샀다: 알베스트, 이지마일 인수로 ‘TLD 로보틱스’ 출범, 공항·공장 무인 견인차 5만 회의 다음 단계
프랑스 지상지원장비(GSE) 그룹 알베스트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이지마일을 인수하고, 이지마일·합작법인 트랙이지·TLD 무인운용 부문을 묶어 TLD 로보틱스를 출범시켰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10개국 35개 이상 현장에서 5만 회 넘는 자율 임무를 수행했고 운용 대수는 매년 3배로 늘었다. 차량 제조사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가 한 회사로 합쳐지는 수직 통합이 ‘시범 사업’에서 ‘수십 년 운영’으로 넘어가는 신호로 읽힌다.
- 5만 회 이상 (회사 발표)누적 자율 임무
- 35곳 이상 (공항 15·산업 20)운용 현장
- 매년 약 3배 (회사 발표)운용 대수 증가
- TLD, 7개국 12개 공장제조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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