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고’ 떼어낸 나이언틱 스페이셜, 로봇에 ‘공간 감각’ 팔러 한국 파트너 찾는다
게임 사업부를 35억달러에 매각하고 지리공간 AI 법인으로 새 출발한 나이언틱 스페이셜의 조인희 CEO가 첫 방한에서 한국을 피지컬 AI ‘세계 5강’으로 꼽고 협업 파트너와 사무소 설립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배달로봇·정유공장·휴머노이드 학습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지리공간 모델(LGM)의 사업 구조를 짚었다.
- 35억달러 (스코플리)게임 사업부 매각가
- 360도 카메라 몇 분 촬영, 하루3D 공간 모델 구축
- 센티미터 단위시각 기반 측위(VPS) 정밀도
- 미·중·일·독·한 5개국조 CEO가 꼽은 로봇·AI 배치 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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