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는 공장과 다르다: 가와사키·덱스터리티, ‘월드 모델’로 물류 자동화에 도전
가와사키 로보틱스와 미국 피지컬 AI 기업 덱스터리티가 협력을 확대해, 8축 로봇팔 RL030N과 ‘메크(Mech)’ 로봇으로 창고 물류 자동화에 나선다. 정형화된 공장과 달리 창고는 변수투성이다. 박스 크기·무게·자세가 제각각이고 접촉이 일상이다. 그 ‘지저분한 현실’을 월드 모델 기반 피지컬 AI로 풀겠다는 시도다.
- 가와사키 × 덱스터리티협력
- RL030N 8축 로봇팔하드웨어
- 트레일러 상·하차임무
- Foresight 월드 모델두뇌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