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베이스전자의 ‘제2 도약’: 전장에서 로봇으로, ‘모베드’ 메인보드를 댄다
모베이스전자가 자동차 전장부품을 넘어 피지컬 AI·로봇 기업으로 ‘제2 도약’을 내걸었다. 이미 현대차 모빌리티 로봇 ‘모베드’에 메인보드와 와이어링을 공급 중이며, 지난해 창사 첫 매출 1조원을 넘겼다. 스위치에서 쌓은 햅틱·센싱·파지력 기술을 로봇으로 잇겠다는 구상이다.
- 1조원 돌파2025 매출
- 메인보드·와이어링모베드 공급
- 400%대 → 200%대부채비율
- 연 20% 성장5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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