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MO의 교훈: 30년 먼저 걸었지만 ‘일자리’는 없었다
아틀라스와 옵티머스 이전에 ASIMO가 있었다. 계단을 오르고 뛰고 외발로 깡충 뛰던 혼다의 휴머노이드다. 그러나 혼다는 ASIMO 개발을 조용히 접었다. 능력은 30년 앞섰지만 ‘쓸모’와 ‘경제성’이 없었기 때문이다. 오늘의 휴머노이드 붐이 그 운명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무엇이 달라야 하는가.
- ASIMO 회고 (능력 vs 일자리)관점
- 1986년(혼다)개발 시작
- 데모를 넘어선 ‘쓸모’의 부재중단 이유
- AI 두뇌 + 인력난(경제성)지금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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