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티즈·LG전자 ‘액추에이터 동맹’: 우즈베크 공장과 ‘밸류체인’ 승부수
로보티즈와 LG전자가 로봇의 ‘관절’인 액추에이터에서 손을 잡았다. LG가 로보티즈의 우즈베키스탄 액추에이터 공장에 지분 투자를 검토하고, 휴머노이드도 공동 개발한다.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는 ‘휴머노이드 시대의 승부처는 밸류체인’이라며 중국의 물량 공세에 맞설 생산능력 확보를 강조했다.
- 액추에이터·휴머노이드협력 분야
- 로보티즈 6.56%LG 보유 지분
- 약 500억원(이후 확대)우즈벡 공장 투입
- 모터(LG)+감속기(로보티즈)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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