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으로 들어온 로봇: 중대재해법과 인력난이 부른 건설 로봇
공장과 창고, 조선소의 로봇을 지나 이번엔 가장 다루기 어려운 현장, 공사장이다. 매번 환경이 바뀌고 추락·끼임 사고 위험이 큰 건설 현장에 로봇이 들어오고 있다. 방아쇠는 두 가지다. 사고를 법적 책임으로 묻는 중대재해처벌법, 그리고 갈수록 심해지는 인력난이다. 대형 건설사들은 이미 커튼월 설치와 볼트 체결 같은 고위험 작업에 로봇을 투입하고 있다.
- 건설 현장의 위험·인력난을 로봇으로, 대형 건설사 도입 확대관점
- 현대건설 커튼월 설치·타공·자재 운반 로봇, 삼성물산 볼트 체결 로봇실전 적용
- 국토부 ‘2026 스마트건설 챌린지’(7회째, 총상금 3억원, 현장 실증 기회 제공)정책 뒷받침
- 글로벌 건설 로봇 시장 2025년 약 4.4억달러 → 2030년 약 9.1억달러(연 15.5%, 모르도르)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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