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로 간 로봇 팔: 추락하는 NASA 망원경을 구조하다
공장과 창고, 조선소와 공사장의 로봇을 지나 이번엔 지구 밖이다. 미국 스타트업 카탈리스트의 로봇 우주선 ‘링크(LINK)’가 추락 중인 NASA 스위프트 망원경을 붙잡아 더 높은 궤도로 밀어 올리는 임무에 도전한다. 정비용으로 설계되지도 않은 위성을 상업용 로봇이 포획하는, 위성 서비싱의 세계 최초 시도다. 로봇이 마침내 궤도로 올라간다.
- 로봇이 지구를 넘어 궤도로, ‘위성 수리·구조(온오빗 서비싱)’ 시대관점
- 카탈리스트 ‘링크(LINK)’ 로봇 우주선, NASA 스위프트 망원경 구조 시도(6월 말 발사 예정)사건
- 정비용으로 설계되지 않은 정부 위성을 상업용 로봇이 포획하는 첫 시도세계 최초
- 링크, 로봇 팔 3개로 대상 포획(약 880파운드), 8개월 만에 개발·NASA SBIR 3000만달러 계약사양·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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