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을 끊은 심해 로봇: 무선 해저 로봇의 오프쇼어 자동화
공장과 공사장, 궤도의 로봇을 지나 이번엔 깊은 바다다. 해저 로봇은 수십 년간 ‘탯줄’에 묶여 있었다. 전력과 명령을 실어 나르는 두꺼운 케이블이 수면의 지원선까지 이어지고, 그 배가 현장 위에 떠서 비용을 태운다. 미국 노티커스 로보틱스의 자율 로봇 ‘아쿠아넛’이 그 케이블을 끊었다. 루이지애나 앞바다 수심 2300m에서 케이블 없이, 배터리와 음향 통신만으로 움직였다.
- 해저 로봇을 묶어 온 ‘탯줄(케이블)’을 끊는다, 무선·자율 해저 로봇관점
- 노티커스 ‘아쿠아넛’, 케이블 없이 수심 2300m(약 7500피트) 자율 운용(루이지애나 앞바다)사건
- 전력·명령 케이블 대신 배터리와 음향 통신, 작업용 로봇 팔로 밸브·설비 조작방식
- 무인 잠수정(UUV) 시장 2026년 69억달러 → 2031년 192억달러(연 22.7%, 마켓츠앤마켓츠)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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