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링 거인이 로봇 관절을 노린다: SKF·리더드라이브 감속기 합작법인
휴머노이드의 성패는 팔·다리 관절에 들어가는 ‘고정밀 감속기’에서 갈린다는 말이 나온다. 스웨덴 베어링 명가 SKF가 중국 정밀 감속기 강자 리더드라이브와 손잡고 로봇 관절용 감속기 합작법인을 세운다. 지분 60%를 쥔 SKF가 베어링·글로벌 공급망을, 리더드라이브가 하모닉 감속기 노하우를 대는 구조로, 연말 가동을 목표로 한다.
- SKF(스웨덴 베어링) 60% · 리더드라이브(중국 정밀 감속기) 40%, 중국에 본사합작 구조
- 체화형 AI 휴머노이드·산업용 로봇 관절용 고정밀 감속기타깃
- 올해 말 가동 목표, 중국 내수 + 유럽·일본·미국 수출 병행일정
- SKF는 베어링·양산체계·글로벌 공급망, LD는 휴머노이드 응용 노하우분업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