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로 들어간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 SK인텔릭스가 공공 공간을 노리는 법
SK인텔릭스가 서울디자인재단과 ‘DDP 스마트 디자인 환경 조성’ 업무협약을 맺고, 자사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NAMUHX)’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도입하기로 했다. 나무엑스는 자율주행 기반 에어 솔루션과 바이탈 사인 체크를 방문객에게 제공하는 에이전틱 AI 로봇으로, 같은 주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제품·커뮤니케이션 두 부문 본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국내 서비스 로봇이 랜드마크 공공 공간을 상용화 무대로 삼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읽힌다.
-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도입 거점
- 서울디자인재단 MOU (2026-07-09)협약
- 제품·커뮤니케이션 2개 부문 본상레드닷 2026
- 자율주행 에어 솔루션·바이탈 사인 체크핵심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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