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대표 직속 ‘RX사업추진실’ 신설: 흩어진 로봇 역량 결집해 양산·상용화로 직행
삼성전자가 노태문 대표이사 직속으로 ‘RX(Robotics eXperience)사업추진실’을 신설했다. 전사에 흩어져 있던 하드웨어·소프트웨어·상품 기획을 통합하고, 이르면 올 하반기 자사 생산라인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선제 투입한다는 구상이다. 선행 연구에 머물던 로봇 사업이 양산·상용화 단계로 진입했다는 신호로 읽힌다.
- RX사업추진실 (노태문 사장 직속)신설 조직
- 이르면 2026 하반기휴머노이드 라인 투입
- 2030년 전 공장AI 자율공장 전환
- 2024년레인보우로보틱스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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