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을 위해 지은 건물’을 로봇을 고려하지 않은 건물로 옮기다: 네이버 1784 모델, 도쿄 45층 빌딩에 첫 수출
네이버가 7월 23일, 제2사옥 1784에서 4년간 운영해 온 로봇 기반 스마트빌딩 기술을 일본 도쿄 미드타운 야에스 빌딩에 처음으로 수출한다고 밝혔다. NTT동일본·미쓰이부동산과 3사 협력 구조로, 로봇 전용 엘리베이터 같은 특수 설비가 없는 일반 빌딩에서도 클라우드 기반 로봇 배달을 돌릴 수 있도록 기술을 최적화한 첫 외부 상용화 사례다.
- 도쿄 미드타운 야에스, 지상 45층적용 현장
- 약 30만㎡, 2022년 준공연면적
- 네이버·NTT동일본·미쓰이부동산 3사협력 구조
- 1784 운영 4년치축적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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