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창업자의 두 번째 승부: ATOMS, 17억 달러로 ‘휴머노이드 아닌 로봇’에 베팅
트래비스 칼라닉이 이끄는 ATOMS가 a16z 주도로 17억 달러 지분 투자를 유치했다. 고스트키친·식품로봇·자율주행 광산차량을 한 지붕으로 묶어 산업별 특화 로봇 OEM을 만들겠다는 구상으로, 휴머노이드 일변도였던 미국 로봇 자본시장의 자금 흐름이 넓어지고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 17억 달러 (지분)조달 규모
- a16z, 벤 호로위츠 이사회 합류리드 투자자
- 클라우드키친·Lab37·프론토통합 사업
- 12.5억 달러 이상기존 조달(클라우드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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