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을 팔지 않고 ‘완성된 벽’을 판다: 모뉴멘탈 3200만달러가 연 건설 로봇 과금 혁신
암스테르담 건설 로봇 기업 모뉴멘탈이 코슬라 벤처스 주도로 3200만달러 시리즈B를 유치하고 연내 미국 진출을 예고했다. 로봇을 파는 대신 완공된 벽면 단위로 대금을 받는 하도급형 과금 모델이 도입 장벽을 낮췄고, 같은 주 미국 그릿의 태양광 시공 로봇 투자와 맞물리며 건설 현장 피지컬 AI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
- 3200만달러(약 477억원)모뉴멘탈 시리즈B
- 주택 100채 이상 벽체(네덜란드·영국)누적 시공 실적
- 3200만달러(시리즈A 2600만달러 포함)그릿 누적 조달
- 향후 18개월 2.8GW그릿 계약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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