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FCC, 해외산 휴머노이드·사족로봇 신규 수입 차단, ‘안보 프리미엄’ 시장이 열린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현지시간 7월 28일 해외에서 생산된 ‘첨단 로봇 장치’와 전력 인버터의 신규 수입을 국가안보 사유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휴머노이드·사족보행 로봇이 명시적으로 포함됐고, 국방부·국토안보부의 조건부 승인을 받은 제품은 예외다. 미국 내 생산·인증 체계를 갖춘 로봇 기업에는 사실상 규제로 만들어진 진입장벽이 생겼다는 평가가 나온다.
- 2026년 7월 28일(현지시간) FCC조치 발표
- 해외산 신규 휴머노이드·사족로봇·전력 인버터규제 대상
- 80~90% (The Robot Report 인용)중국 휴머노이드 누적 출하 비중
- 20%에 근접 (카운터포인트리서치)유니트리 글로벌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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