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285대·장비 6만 대를 한 층 위에 묶다: 쿠카, 지프 차체공장에 ‘AMP’ 실전 배치
독일 쿠카가 공장 오케스트레이션 소프트웨어 AMP를 미국 오하이오 톨레도 생산법인(KTPO)에 실제 배치했다. 지프 랭글러 차체를 20년간 만들어 온 브라운필드 공장에 로봇 285대와 6만 대 넘는 연결 장비를 묶는 데이터 레이어를 얹은 사례로, 피지컬 AI의 첫 상업 무대가 신공장이 아니라 이미 돌아가는 공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KTPO (美 오하이오 톨레도)배치 현장
- 285대연결 로봇
- 6만 대 이상연결 장비
- 2억1300만 유로쿠카 2025 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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