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휴머노이드 안전인증센터’ 대구 달성에 선다: 5년 186억5000만원, 수출 관문을 국산화한다
대구시가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안전인증센터 구축사업을 본격화했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186억5000만원을 달성군 국가로봇테스트필드 부지에 투입해 동적 안정성·AI 신뢰성·사이버보안 평가체계를 세운다. EU 인공지능법과 사이버복원력법이 조여오는 국면에서, 인증이라는 수출 관문을 국내에서 통과시키겠다는 구상이다.
- 186억5000만원총사업비
- 96억8000만원국비
- 2026~2030년사업기간
- KIRIA 등 5곳참여기관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