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를 멈추지 않게 하는 법: 크레스트의 ‘무정전 핫스왑’이 국가 실증에 오르다
산업용 로봇 배터리시스템 기업 크레스트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 ‘2026년 휴머노이드용 부품 실증사업(핵심 부품 실증형)’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AI 휴머노이드 기업 로브로스와 함께 산업용 휴머노이드용 핫스왑 배터리시스템·충전스테이션을 올해 말까지 실증하고, 이후 3년의 성과활용 기간을 통해 상용화를 추진한다. 휴머노이드 경쟁의 무게중심이 시연에서 ‘24시간 연속가동’으로 옮겨가는 흐름을 국내 부품사가 정면으로 겨냥한 사례다.
- 2026년 휴머노이드용 부품 실증사업 주관기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선정
- 로브로스 AI 휴머노이드 IGRIS-C (154cm·56kg)실증 대상
- 2026년 말까지, 이후 성과활용 3년실증 기간
- 무정전 핫스왑 배터리시스템·충전스테이션·독자 BMS핵심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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