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의 손끝에 점수를 매긴다: 리얼월드·엔비디아 ‘덱스벤치’에 붙은 K-시뮬레이션 3사
피지컬 AI 기업 리얼월드(RLWRLD)가 2026년 8월 7일 피직스심랩·스페이스에이아이·엔닷라이트와 각각 업무협약을 맺고, 엔비디아와 함께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정밀 손재주 평가 벤치마크 ‘덱스벤치(DexBench)’를 고도화한다고 밝혔다. 18개 과제·80개 케이스로 구성된 이 오픈소스 벤치마크에는 롯데·SK텔레콤·CJ대한통운·효성·HL만도와 일본 후지·ANA·미쓰이화학이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로봇 경쟁의 축이 ‘누가 더 잘 걷나’에서 ‘누가 채점 기준을 쥐나’로 넘어가는 장면이다.
- 18개 아토믹 태스크·80개 케이스 (시뮬레이션+실물 검증)평가 규모
- 피직스심랩·스페이스에이아이·엔닷라이트 3사 MOU신규 협약
- 롯데·SKT·CJ대한통운·효성·HL만도·후지·ANA·미쓰이화학덱스벤치 핵심 파트너
- RFM ‘RLDX-1’ 오픈소스, 시뮬 벤치마크 8종 최고 성능 (회사 발표)기반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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