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A, 매출 줄어도 영업익 37% 증가: 상반기 수주 5079억이 가리키는 ‘로봇 무인화’ 로드맵
SFA가 8월 12일 실적 발표회에서 2분기 영업이익 290억원(전년 동기 대비 37.3% 증가)과 상반기 신규 수주 5079억원(56% 증가)을 공개했다. 매출은 오히려 10.1% 줄었는데 이익과 수주가 늘었다. 회사는 2030년 완전 무인화를 목표로 ‘ART 이노베이션 센터’를 다음 달 말 공개하고, 반도체·MLCC 로봇물류와 해저케이블 설비로 전방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 290억원 (전년비 +37.3%)2분기 영업이익
- 5079억원 (전년비 +56%)상반기 신규 수주
- 1조3000억원 (회사 목표)연간 수주 목표
- 약 1500억원 계약, 첫 출하미국 해저케이블 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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