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임 20%를 깎다: 아바코, AMR과 4방향 셔틀을 하나의 관제로 묶었다
첨단장비 기업 아바코가 자율이동로봇(AMR)과 4방향 셔틀을 단일 관제 시스템으로 연결한 피지컬 AI 물류 시스템의 개발·실증을 마쳤다. 산업통상부 산업 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사업의 이차전지 과제로, 공정물류 다운타임 20% 감소와 물류 자동화율 90% 이상을 확인했다.
- 기존 대비 20% 감소공정물류 다운타임
- 90% 이상 달성물류 자동화율
- 2026년 8월 14일실증 완료 발표
- 경북 실증사업 5개사이차전지 참여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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