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로보틱스, 보쉬렉스로스 AMR ‘액티브셔틀’ 인수: 휴머노이드 회사가 공장 바닥부터 사는 이유
독일 뉴라로보틱스가 보쉬렉스로스의 자율이동로봇(AMR) ‘액티브셔틀’ 사업을 통째로 인수한다. Tech.eu는 8월 13일, 로봇신문은 8월 17일 이 거래를 전했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 전 부문이 자회사 뉴라모바일로봇으로 넘어가며 인수는 10월 1일자로 완료될 예정이다. 6월 최대 14억달러 시리즈C를 확보한 휴머노이드 기업이 이미 공장에서 돌고 있는 AMR 설치 기반을 사들여, 모바일·산업용·휴머노이드를 하나의 피지컬 AI 인프라로 묶겠다는 구상이다.
- 보쉬렉스로스 액티브셔틀 HW·SW·서비스 전 부문인수 대상
- 2026년 10월 1일인수 완료 예정일
- 뉴라로보틱스 자회사 뉴라모바일로봇인수 주체
- 최대 14억달러뉴라 시리즈C (Tech.eu,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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