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전시장의 진짜 뉴스는 ‘바퀴’였다: WRC 2026, 휴머노이드가 쇼맨에서 일꾼으로
8월 19일 개막한 ‘2026 세계로봇대회(WRC 2026)’가 이틀째를 맞았다. 로봇신문 현지 취재에 따르면 300여 개 기업이 2,000여 개 전시품을 내놨고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신제품이 150여 개다. 전시장을 관통한 두 가지 신호는 바퀴형·이동 플랫폼 기반 휴머노이드의 확산, 그리고 춤·격투 시연 대신 피킹·옷 개기·약 포장 같은 실제 작업 시연으로의 무게중심 이동이다. 채널A는 참가 기업 300여 곳 중 휴머노이드 업체가 50여 곳이라고 전했다.
- 300여 개사WRC 2026 참가 기업
- 2,000여 개 · 150여 개전시품 · 세계 최초 공개
- 50여 곳휴머노이드 참가 기업(채널A)
- 8월 19~23일, 베이징 이좡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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