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R 매출 44% 줄어든 자리에 켄터키 150억: 티로보틱스, 북미 ESS 라인에서 반등을 건다
티로보틱스의 자율주행 물류로봇(AMR) 매출이 상반기 14억7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4.3% 줄었다고 시대가 21일 보도했다. 같은 회사가 6월 공시한 포드 켄터키 ESS 배터리 공장 AGV 리툴 계약은 약 150억원, 지난해 연결 매출의 34.16% 규모다. 국내 로봇사가 갖기 어려운 북미 양산라인 레퍼런스가 실적 반등의 다음 축이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 약 150억원 (작년 연결매출 34.16%)포드 ESS AGV 계약
- 14억7600만원 (-44.3% YoY)상반기 AMR 매출
- 84.2% (142억4300만원)상반기 진공로봇 비중
- 600대 이상 (2025년까지)북미 누적 AMR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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