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장 접고 대구로: 대동, 800억 리쇼어링에 로봇 도장라인과 15개 공정 피지컬 AI를 얹는다
대동이 중국 공장을 철수하고 대구공장에 800억원을 투자하는 국내 복귀 협약을 8월 20일 대구시와 체결했다고 서울신문이 21일 보도했다. 같은 날 회사가 공개한 ‘대구공장 제조 AX 마스터플랜’은 신규 라인 15개 주요 공정에 AI·로봇을 단계적으로 투입하고 도장공정에 로봇 12대를 넣는 계획이다. 로봇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로봇을 사는 제조사의 발주가 움직였다는 점이 이 뉴스의 무게다.
- 800억원 (대구 달성1차산업단지)국내 복귀 투자
- 신규 라인 15개 (2029년까지)AI·로봇 적용 공정
- 2만1000대 → 3만5000대 (+67%)트랙터 정규 생산능력
- 2.3분 → 1.9분 (생산성 +17%)도장 대당 작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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