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에도 ‘체육관’이 생겼다: 셰플러 공장에 입소한 헥사곤 AEON, 1,000대 배치로 가는 6개월
헥사곤 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AEON(이온)’이 독일 셰플러의 사내 훈련 시설 ‘휴머노이드 짐(Humanoid Gym)’에 입소했다. 로보틱스앤오토메이션뉴스가 8월 19일, 로봇신문이 8월 23일 전한 바에 따르면 두 회사는 이 시설에서 ‘훈련·검증·배치(Train-Validate-Deploy)’ 모델을 돌리며, 향후 6개월 동안 셰플러 제조 워크플로 곳곳으로 AEON 배치를 넓힌다. 이는 지난 4월 발표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후속 단계이자, 수년 내 최소 1,000대를 배치한다는 계획으로 가는 중간 관문이다. 셰플러는 AEON의 사용자이면서 동시에 고성능 액추에이터 공급사라는 이중 지위를 갖는다.
- AEON 최소 1,000대배치 목표
- 향후 6개월확산 기간
- 2026년 4월 파트너십협력 시작
- 사용자 겸 액추에이터 공급셰플러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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