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판단을 힘으로 바꾸는 층: 알에스오토메이션, 53억 ‘피지컬 AI 표준 구동플랫폼’ 주관을 맡다
로봇 모션·에너지 제어 전문기업 알에스오토메이션(140670)이 8월 25일 산업통상자원부 2026년도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의 ‘피지컬 AI 기반 차세대 AI 로봇용 핵심 구동·제어 풀스택 통합플랫폼 기술 개발’ 과제에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AI 전문기업 세이지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하며, 총 53억7300만원 규모로 2029년까지 45개월간 진행된다. 모델과 데이터에 쏠려 있던 피지컬 AI 논의가 컨트롤러·서보드라이브·액추에이터라는 ‘실행 층’으로 내려오고 있다는 신호다.
- 총 53억7300만원 (정부지원금 약 36억원 이내, 로봇신문)과제 규모
- 2026~2029년 45개월, 알에스오토메이션 주관 · 세이지 공동연구기간·체제
- AI 자동튜닝 다축 서보 · 지능형 다축 에지 컨트롤러(iMEC) · 제어 데이터 파이프라인 · 스마트 통합 액추에이터(SIA)핵심 기술 4종
- 기술성숙도 TRL 5에서 TRL 8로, 핵심 구동·제어 기술 국산화율 90%(회사 계획)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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