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내려놓고 로봇이 현관까지: 우주항공청·ETRI 40kg 멀티모달 배송, 4차 실증은 아파트 단지
우주항공청과 ETRI가 최대 적재중량 40kg급 드론·자율주행로봇 연계 배송 운용체계를 진주 혁신도시 아파트 단지에서 8월 24~29일 실증 중이다. 내포·제주·사천에 이은 4차이며 누적 실증은 177회를 넘겼다. 라스트 100m를 지상로봇에 넘기는 ‘핸드오프’ 설계가 국내 배송로봇 시장의 병목을 어떻게 푸는지 짚는다.
- 40kg급최대 적재중량
- 1~3차 177회 + 4차 50회누적 실증 횟수
- 6차 총 300회최종 실증 목표
- 149억 1,300만원사업비(2023.4~2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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