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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론과 실시간 제어를 한 칩에: 윔, 엔비디아 인셉션 아·태 톱20에 오르다

엔비디아가 ‘인셉션 그랜드 챌린지 2026’ 아시아·태평양 결승 진출 20개사를 확정했다. 로봇신문이 2026년 8월 28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국내 AI 로보틱스 기업 윔(WIM)은 8월 27일 한국 준결승을 통과해 1만여 개 지원 스타트업 가운데 최종 20곳에 이름을 올렸다. 윔이 들고 나온 것은 AI 추론과 실시간 로봇 제어, 산업 통신을 하나의 SoC에 통합한 제어 OS ‘플렘(PLEM)’과 이를 구동하는 하드웨어 컨트롤러 W-RC다. 서울경제는 8월 29일 결승 진출 20곳 중 한국 기업이 11곳으로 과반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로봇 제어 스택이 한국 스타트업의 승부처로 떠오르는 국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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