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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35대가 하루 종일 ‘실패’를 모은다: 일본 J-HRTI 데이터팩토리와 ‘전국 10거점’ 구상

일본 민간 컨소시엄 J-HRTI가 지바현 나라시노시에 1400㎡ 규모 간토 데이터팩토리를 열고 휴머노이드 35대로 원격조작 학습데이터를 대량 생산하기 시작했다. 성공뿐 아니라 실패까지 태깅해 모으고, 수집 키트 렌털과 전국 10개 거점 네트워크로 확장해 2030년도 ‘Japan Physical AI’ 산업기반모델군을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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