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 로봇이 ‘데이터 인프라’가 됐다: 에이블랩스 121억 시리즈A와 82억 첨단바이오 자율실험실 과제
액체 핸들링 로봇 기업 에이블랩스가 121억원 규모 시리즈A를 마감하고 자율실험실(SDL)로 확장한다. 같은 날 국내에서는 총 82억5000만원 규모 ‘첨단바이오 범용 자율실험실’ 과제가 첫 성과교류회를 열고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 인건비 절감이 아니라 ‘재현되는 데이터’를 얻기 위해 로봇을 들이는, 실험실 자동화의 성격 변화가 국내에서 동시에 확인된 하루다.
- 121억원 (이노폴리스파트너스 리드, 7개 기관)에이블랩스 시리즈A
- 12.9억원, 전년 대비 113% 성장2025년 매출
- 82억5000만원, 2026.4~2028.12첨단바이오 SDL 과제
- 수동 5.7~8.1% 대 장비 보장 1.5% (회사 제시)분주 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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