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복 입은 휴머노이드가 개찰구 앞에 섰다: 오사카 메트로·KDDI·AVITA, 제미나이 역무원 16일 실증
오사카 메트로 운영사와 KDDI, AVITA가 2026년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우메다역·다니마치9초메역 매장에서 생성형 AI ‘제미나이’를 탑재한 휴머노이드를 역 안내 업무에 투입하는 실증을 진행한다. 오사카 메트로 제복을 입은 로봇이 환승 경로와 주변 관광 정보를 안내하고, 손 옆 화면의 QR코드로 상세 노선도를 승객 스마트폰에 넘긴다. 화면 속 CG 아바타 대신 물리 로봇을 택한 이유, 통신사의 AI 데이터센터가 가동 인프라로 붙는 구조가 이번 실증의 관전 포인트다.
- 2026년 8월 31일 ~ 9월 15일실증 기간
- Metro Opus 우메다점 · 다니마치9초메east (2곳)설치 장소
- 약 60개 언어 (ケータイ Watch 보도)대응 언어
- 매일 11~20시 (8월 31일만 13시부터)운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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