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고 옆에 ‘센타이어’를 세웠다: 메드트로닉 7억 달러가 만든 수술로봇 2플랫폼 체제
메드트로닉이 홍콩에 본사를 둔 수술로봇 스타트업 코너스톤 로보틱스에 7억 달러를 투자하고, 미국을 제외한 승인 시장에서 이 회사의 센타이어 시스템을 유통할 권리를 확보했다. 자체 플랫폼 휴고 하나로 다빈치에 맞서던 구도가 ‘멀티포트 2플랫폼 포트폴리오’로 바뀌는 신호로, 수술로봇 보급률이 아직 한 자릿수라는 점에서 후발 주자들에게는 시장 확대의 근거가 될 수 있다.
- 7억 달러 (약 9,520억원)투자 규모
- 미국 외 승인 시장 센타이어 판매·유통권확보 권리
- 35개국 이상, 6개 대륙휴고 사용 국가
- 회계연도 말 누적 시술 5만건 초과 전망회사 제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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