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을 파는 회사가 자본시장을 두드린다: 리더드라이브 홍콩 H주 상장 착수
휴머노이드 원가에서 가장 비싼 한 덩어리는 여전히 관절이고, 그 안의 하모닉 감속기는 소수 업체만 만든다. 중국 하모닉 감속기 1위 리더드라이브(绿的谐波, 688017.SH)가 이사회 승인을 거쳐 홍콩 증시 H주 상장 절차에 들어갔다. 2025년 매출 5억7100만 위안(전년 대비 47.31% 증가), 2026년 상반기 매출 3억4900만 위안(38.64% 증가)이라는 성장 곡선 위에서, 부품사가 ‘A+H’ 이중 상장으로 증설 자금과 해외 브랜드를 동시에 사겠다는 선택이다.
- 이사회 H주 발행 승인(2026-08-26), 주주총회·중국 증감회·홍콩거래소·SFC 승인 남음절차
- 2025년 매출 5.71억 위안(+47.31%)·귀속순이익 1.24억 위안(+121.42%)실적
- 2026년 상반기 매출 3.49억 위안(+38.64%)·귀속순이익 7011만 위안(+31.25%)성장 지속
- QY리서치 기준 2025년 세계 하모닉 감속기 약 12%(세계 2위), 로봇신문은 약 15%로 전함점유율(출처별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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