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에서 사람이 내렸다: 현대위아 완전 무인 상·하역, 기아 오토랜드 화성으로
현대위아가 9월 7일 완전 무인으로 화물차 상·하역까지 수행하는 무인지게차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첫 적용처는 기아 오토랜드 화성, 실제 운용은 내년 5월부터다. 완전 무인 상·하역 지게차의 제조 현장 공급은 국내 첫 사례다. AMR·주차로봇에 이어 세 번째 모바일 로봇 제품군이 붙으면서, 현대위아의 ‘H-Motion’은 단품 판매가 아니라 공장 물류 전체를 묶는 라인업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 기아 오토랜드 화성(내년 5월 운용)첫 적용처
- 4t최대 적재하중
- 시속 약 6.5km최고 속도
- 250mm 이탈·10도 틀어짐에도 100%팔레트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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