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 우체국 분류대에 선 휴머노이드: 시간당 1,200개·정확도 95%, ‘연속 가동’이 새 경쟁 지표가 됐다
중국 선전시 룽화구 우정 육상운송 우편물 처리센터의 택배 분류 라인에 휴머노이드형 로봇이 투입됐다고 2026년 9월 11일 로봇신문이 현지 매체를 인용해 전했다. 선전 워넝쥐선이 자체 개발한 H007이 5지형 로봇팔로 소포를 집고 뒤집고 놓으며 시간당 최대 1,200개를 95% 이상의 정확도로 분류한다. 같은 도시의 하이체인로지스틱스 물류창고에서는 러쥐로보틱스 휴머노이드가 8시간 연속 가동하며 작업 성공률 95.8%, 박스당 평균 28초를 기록했다. 전시장 시연이 아니라 교대 근무 단위의 현장 지표가 공개되기 시작했다는 점이 이번 보도의 핵심이다.
- 시간당 최대 1,200개 (H007)소포 분류 처리량
- 95% 이상분류 정확도
- 95.8% · 8시간 연속 · 박스당 28초운반 라인 성공률
- 4만대 초과 (KDDI종합연구소 보고서 인용 추산, 세계 97%)중국 휴머노이드 상반기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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