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을 누가 먼저 찍어내나: 현대모비스 액추에이터 2종 첫 공개와 국내 5사의 양산 시계
현대모비스가 2026년 9월 10일 개막한 ‘2026 R&D 테크데이’에서 개발 중인 로보틱스용 액추에이터 2종을 처음 실물로 공개했다. 같은 주 한국금융경제신문이 공시·IR 자료를 종합한 기획 기사에 따르면, 국내 대기업 5곳 가운데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의 연내 양산 체계를 공언한 곳은 LG전자 한 곳이며 HL만도와 현대차그룹은 2028년을 기준선으로 제시했다. 로봇 지능 경쟁의 뒤편에서 관절 부품의 생산 시계가 회사별로 갈라지기 시작했다.
- 로보틱스용 액추에이터 2종현대모비스 첫 공개
- 차세대 기술 60여종·히어로 10종R&D 테크데이
- 미국서 연 35만개 이상현대차그룹 2028년 계획
- 약 60%(LG전자 임원 발언)로봇 재료비 내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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