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에 1대’ 류저우 슈퍼공장이 연 것: 휴머노이드가 시제품 라인을 떠나 연 1만대 표준 양산으로
유비테크가 광시좡족자치구 류저우에 연 1만대급 산업용 휴머노이드 전용 공장을 가동했다. 설계 기준 10분에 1대, 생산라인에 자사 로봇을 투입한 ‘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구조다. 규모의 경제와 부품 국산화가 맞물리며 완성품 가격 하락 속도가 빨라지고, 원가 구성의 무게중심은 감속기에서 손으로 옮겨가고 있다.
- 연 1만대 이상 (유비테크)공장 설계 생산능력
- 10분에 1대설계 기준 택트타임
- 1만4000㎡ · 높이 13.8m산업용 휴머노이드 동 면적
- 59.34만위안(2023) → 16.64만위안(2025)유니트리 휴머노이드 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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