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리를 걷어낸 휴머노이드: 애질리티 디짓 5, ‘사람 옆에서 일하는 로봇’을 설계 사양으로 못 박다
애질리티 로보틱스가 2026년 9월 15일 차세대 휴머노이드 디짓 5를 공개했다. 핵심은 새 다리나 배터리가 아니라 안전 아키텍처다. 사람 감지·의도 신호·독립 안전 컨트롤러를 묶어 전통적 자동화가 요구하던 물리적 방호 울타리 의존을 줄였고, 엔비디아 할로스 포 로보틱스의 첫 런치 파트너로 참여했다. 반복 리프팅 하중은 22.7kg, 가동 대 충전 비율은 10:1로 올라갔다. 시연의 시대가 아니라 인증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 22.7kg (50파운드)반복 리프팅 하중
- 10:1 (90분 가동·9분 충전)가동:충전 비율
- 6만5000시간 이상디짓 4 누적 가동시간
- 3억달러 이상다년 수주 (2026년 5월 기준)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