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1.5미터를 로봇이 끌고 간다: 넵튠 메디컬 ‘트라이톤 1’ FDA 인가와 선종 발견율 54.2%
미국 캘리포니아 벌링게임의 넵튠 메디컬이 소화기 내시경 로봇 ‘트라이톤 1(Triton 1)’에 대해 FDA 인가를 받았다. 더로봇리포트가 2026년 9월 18일, 소화기내과 전문매체 힐리오가 9월 17일 각각 전했고 힐리오는 이를 510(k) 인가로 명시했다. 회사가 올해 공개한 첫 인체 임상 CARE 1에서 트라이톤 1은 이상반응 0건과 맹장 도달률 100%라는 1차 지표를 충족했고, 선종 발견율 54.2%, NASA-TLX 기준 시술자 부담 67% 감소를 보고했다. 로봇이 수술실을 넘어 ‘검진’이라는 훨씬 큰 반복 시장으로 들어가는 신호다.
- 54.2% (업계 기준 35%)선종 발견율(ADR)
- 100% · 이상반응 0건맹장 도달률
- 67% 감소시술자 부담(NASA-TLX)
- 9700만 달러시리즈 D(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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