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번의 포물선 비행: 이카루스 ‘JOY’, 1월 NASA 인도 앞두고 무중력 검증을 통과하다
브루클린 기반 우주 로봇 스타트업 이카루스 로보틱스가 자유비행 로봇 ‘JOY’를 2026년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네 차례 포물선 비행에 태워 총 66회 포물선, 누적 2분의 무중력 환경에서 검증했다고 더로봇리포트가 9월 18일 전했다. 2027년 국제우주정거장 투입에 앞서 2027년 1월 NASA 인도 전 마지막 대형 시험이다. 동시에 이 캠페인은 미국 내 유일한 포물선 비행 사업자가 중단된 탓에 캐나다에서 진행됐다는, 미국 우주 로봇 산업의 시험 인프라 병목도 드러냈다.
- 4회 비행, 66회 포물선, 누적 무중력 약 2분시험 규모
- 2026년 9월 9일~11일 (캐나다)시험 기간
- 매니퓰레이션·상태추정·비행제어 3개 계통검증 항목
- 2027년 1월 NASA 인도, 2027년 ISS 투입다음 관문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