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본이 로봇 ‘컴퓨팅 층’에 4억 달러, 미래에셋의 디로보틱스 시리즈 C가 던진 질문
미래에셋그룹이 중국 로봇 컴퓨팅 기업 디로보틱스의 4억 달러 시리즈 C를 주도했다고 로봇신문이 20일 전했다. 나흘 전 박현주 회장이 대구·경북 로보틱스 클러스터를 제안한 것과 겹쳐 읽으면, 한국 자본의 피지컬 AI 베팅이 휴머노이드 몸체가 아니라 그 아래 칩·소프트웨어 층을 향하고 있음이 드러난다.
- 4억 달러(약 5537억 원)시리즈 C 규모
- 800만 개 돌파쉬르 시리즈 칩 누적 출하
- 출시 6개월 만에 20여 곳S600 채택 기업
- 800억→9600억 달러(2025→2033, IB·컨설팅 종합)피지컬 AI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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