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두뇌를 모든 로봇에’: 아크릴, 650억원 피지컬 AI 국책과제서 이기종 로봇 실행계층 맡는다
AX 인프라 기업 아크릴이 과기정통부·NIPA의 ‘이기종 협업 피지컬 AI SDF 특화 기반모델 연구개발’ 과제(총사업비 약 650억원, 정부지원금 450억원)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성균관대 산학협력단 주관, 레인보우로보틱스·현대위아 등 18개 기관이 참여하며, 아크릴의 ‘조나단(Jonathan) PAI’로 실제 연결·제어되는 로봇 수가 과제의 공식 성과지표에 들어갔다. 2030년까지 형태가 다른 로봇 7종 이상을 표준 인터페이스로 편입하는 것이 목표다.
- 약 650억원 (450억원)총사업비 (정부지원금)
- 18개 산·학·연참여 기관
- 2026년 8월~2030년 12월과제 기간
- 이기종 로봇 7종 이상편입 목표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