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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두뇌를 모든 로봇에’: 아크릴, 650억원 피지컬 AI 국책과제서 이기종 로봇 실행계층 맡는다

AX 인프라 기업 아크릴이 과기정통부·NIPA의 ‘이기종 협업 피지컬 AI SDF 특화 기반모델 연구개발’ 과제(총사업비 약 650억원, 정부지원금 450억원)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성균관대 산학협력단 주관, 레인보우로보틱스·현대위아 등 18개 기관이 참여하며, 아크릴의 ‘조나단(Jonathan) PAI’로 실제 연결·제어되는 로봇 수가 과제의 공식 성과지표에 들어갔다. 2030년까지 형태가 다른 로봇 7종 이상을 표준 인터페이스로 편입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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