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에서 가장 까다로운 블록에 ‘행동 모델’을 심는다: 뉴로메카, 175억원 곡블록 완전 자율용접 국책과제 주관
뉴로메카가 과기정통부 ‘인간-AI 협업형 LAM(대규모행동모델) 개발·글로벌 실증’ 사업의 곡면 외판 구조물 용접 과제를 주관한다. 2026년 8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총 175억원(정부 지원 105억원) 규모로, 형상·용접선·센서·품질 데이터를 모아 로봇이 용접 경로와 조건을 스스로 정하는 완전 자율용접을 조선 곡블록 공정에서 실증한다. 1조4131억원 국가 피지컬 AI 사업이 ‘공장 데이터 → 행동 모델 → 상용 플랫폼’으로 내려오는 첫 구체 사례 중 하나다.
- 총 175억원 (정부 지원 105억원)과제 규모
- 2026년 8월 ~ 2030년 12월기간
- 국가 피지컬 AI R&D 1조4131억원 (전북·경남)상위 사업
- 조선 곡블록(곡면 외판) 용접대상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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