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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 “서비스 로봇은 틈새를 벗어났다”: 인력 부족이 1순위 동력, 연 20만대 전문 서비스 로봇 시장이 ‘상용화 2막’에 들어선다

국제로봇연맹(IFR)이 새 포지션 페이퍼에서 전문 서비스 로봇이 틈새 응용을 벗어나 일상 업무 현장으로 들어가는 ‘새로운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고 로봇신문이 9월 29일 보도했다. 도입의 최대 동력으로는 고령화·저출산에 따른 인력 부족을 꼽았고, 특정 폼팩터가 시장을 독식하지는 않을 것으로 봤다. IFR 집계로 2024년 전문 서비스 로봇 판매는 약 20만대(+9%), 이 중 운송·물류가 10만2900대였다. 10월 30일 IFR 웨비나에서 공개될 서비스·모바일·휴머노이드 통계가 다음 확인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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